크리에이터 소개

미국에서 사회과학 박사과정을 하며 같은 공부를 하는 남편과 2017년생 아이를 키웁니다. 아이가 비록 몸은 현실의 온갖 제약에 묶여있을망정 사유만은 자유롭기를, 자신에게는 엄격하되 타인의 삶은 여유롭게 품어내기를, 세상의 풍파를 온몸으로 겪어내며 스스로 길을 더듬어 나아갈 수 있는 기량을 갖추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함께합니다. 매일 시간을 쪼개 일과 무관한 글을 읽고 그림을 그리고 뜨개를 하고 차를 마시려 애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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